람보르기니·부가티 등 슈퍼카부터 맥라렌·레드불 F1 레이싱카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어나더 팜에서 미니지티 상품을 소개하는 모델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8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어나더 팜’ 드랍존에서 미니지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니지티는 2017년 등장한 1대 64 스케일 모형 자동차 브랜드다. 빈티지카의 곡선부터 레이싱카의 실루엣까지 실제 차량의 디자인을 작은 크기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람보르기니와 부가티 등 슈퍼카부터 포뮬러원(F1) 레이싱카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2만2000원, ‘부가티 W16 미스트랄’ 2만6000원 등이다. F1 차량을 재현한 ‘아일톤 세나 맥라렌 MP4/4’는 2만4000원, ‘막스 베르스타펜 레드불 RB19’는 2만6000원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