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tvN '언니네 산지직송3' 예고 캡처)
한국 축구대표팀과 에콰도르의 친선경기로 ‘언니네 산지직송3’가 결방한다.
24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부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에콰도르’가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8시 40분 방송될 예정이었던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는 결방한다.
지난주에 이어 배우 지진희가 게스트로 함께하는 ‘언니네 산지직송3’ 9화 오는 10월 1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한국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치르는 첫 경기다.
대표팀에는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이강인, 김민재, 이재성 등 주축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김민수, 박태준, 김건희 등 새롭게 A대표팀에 발탁된 선수들의 출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경기를 시작으로 한국은 A매치 4연전을 치른다. 오는 28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를 상대하고, 10월에는 베네수엘라와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