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봉인더스트리(대표 박상용)가 전개하는 미국 프리미엄 컴포트 슈즈 브랜드 ‘타린로즈(TARYN ROSE)’가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타린로즈가 국내 백화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팝업스토어다. 그동안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해 온 타린로즈는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착용하고 착화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매장에서는 2026 가을·겨울(FW) 신제품과 기존 스테디셀러 라인업을 함께 판매한다. 브랜드 대표 제품인 ‘하이 밸런스힐 스니커즈’와 ‘노바 모션셀 스니커즈’를 비롯해 올해 FW 캠페인(THE NEW TARYNROSE)을 통해 출시된 스니커즈 ‘로제’와 ‘로얄’, 로퍼 ‘어반’, 메리제인 ‘글로우’와 ‘크리미’ 등이 진열된다.
타린로즈의 전 제품군에는 미국 포론(PORON®) 쿠션폼과 뒤꿈치를 감싸는 힐컵 인솔, 발바닥 아치를 받쳐주는 인솔 구조가 공통으로 적용됐다. 특히 스니커즈 라인은 7~8cm의 키 높이 굽으로 설계됐으나, 모션셀(MotionCell™) 쿠션 창과 인솔 구조를 결합해 착화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한정 증정 이벤트와 할인 혜택도 함께 운영된다.
타린로즈 관계자는 “제품을 실제로 신어보고 싶다는 고객들의 오프라인 경험 요청에 따라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라며 “향후 오프라인 채널을 지속해서 확장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린로즈는 미국의 정형외과 전문의 타린 로즈(Taryn Rose) 박사가 설립한 신발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