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커피’ 사면 스타벅스가 한 잔 기부…최대 100만잔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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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위해 헌신하는 이웃에 커피 전달…‘스:벅차’도 참여
11월 2일까지 월요일 마다 브루드 커피 구매 시 무료 사이즈업

▲스타벅스 코리아가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스타벅스)

스타벅스 코리아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에게 힘이 돼준 사람을 ‘스타(Star)’로 정해 커피를 선물한다는 콘셉트다. 스타벅스와 고객이 함께 최대 100만잔의 ‘마이 스타 커피’를 마련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웃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의미로 전달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매주 월요일 진행된다. 고객이 대상 상품인 ‘오늘의 커피’를 구매하면 구매한 수량과 동일한 수량의 마이 스타 커피가 자동으로 매칭 적립된다. 대상 상품은 브루드 커피와 시즌 원두를 활용한 브루드 커피 2종이다.

스타벅스의 이동형 트레일러 ‘스:벅차’도 캠페인에 참여한다. 스:벅차는 그동안 복지시설과 재난·재해 현장, 지역 농가, 물류센터 등을 찾아 커피와 푸드를 제공해왔다.

캠페인 시작을 기념한 고객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마이 스타 커피 대상 브루드 커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료 사이즈업 혜택을 제공한다.

신동우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커피 한 잔 한 잔에 담긴 진심이 우리 주변의 ‘스타’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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