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백로인 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청량한 하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기온은 18.4도로 선선하겠지만 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 동해안·북동산지는 아침까지, 강원 동해안·산지와 제주 산지·중산간은 낮 12시까지 비가 오겠다. 울산은 오후 3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10㎜, 강원 동해안 5㎜ 미만, 울산·경북 동해안·북동산지 5㎜ 안팎, 제주도 5~20㎜다. 부산·경남 동부내륙 등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주요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9도 △수원 29도 △춘천 27도 △강릉 25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세종 28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창원 28도 △제주 27도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5도 △강릉 18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세종 17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18도 △부산 21도 △울산 20도 △창원 20도 △제주 23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