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명절 맞춰 첫 메가세일 ‘신면세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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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쇼핑 행사로 육성 계획...연 4회 진행

▲'연작'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주요 명절과 연휴에 맞춰 연 4회 대규모 혜택을 선보이는 정기 메가세일 ‘신면세일’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럭셔리부터 화장품·향수, 패션, 주류까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과 신세계면세점만의 단독 상품·행사를 한자리에 모았다는 설명이다.

‘신면’은 신세계면세점을 짧고 친근하게 표현한 이름으로, 신세계면세점은 면세 쇼핑 수요가 높은 연휴기간에 맞춰 신면세일을 연 4회 운영하며 대표 정기 행사로 키울 계획이다.

첫 신면세일은 이날부터 내달 11일까지 25일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된다.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베스트셀러 중심 할인 혜택 확대, 다양한 브랜드 및 상품 구성으로 선보인다. 1차 행사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차 행사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차수별로 주요 상품과 혜택을 바뀐다.

이번 행사 콘셉트는 ‘어포더블 럭셔리(Affordable Luxury)’다. 내국인 고객이 선호하는 럭셔리 브랜드와 베스트셀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는 취지다.

패션·액세서리와 가죽제품, 화장품·향수, 주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온라인몰에서는 277개 브랜드, 380여 개 상품을 최대 70%, 명동점에서는 설화수, 후, 아누아, 비오템 등 총 85개 브랜드, 290여 개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화장품·향수 외에도 패션, 액세서리, 가죽제품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83개 브랜드의 약 1,300개 상품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신세계면세점 단독 브랜드와 단독 행사 상품도 160여 개로 구성해 차별화를 더했다.

여행객 선호 주류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테마 행사와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아모레 뷰티 신세계’ 브랜드 위크 등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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