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원재료‧2차 성분까지 검증...본질적 경쟁력 인정

▲하이트진로, 리얼탄산100% 테라 ‘NON-GMO PROJECT’ 5년 연속 인증.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맥주 브랜드 ‘테라’가 국내 맥주 최초로 세계적 인증기관 ‘NON-GMO PROJECT’에서 2022년부터 5년 연속 NON-GMO 인증을 획득했다.
1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NON-GMO 인증은 유전자 변형 농작물이 아닌, 본연 그대로 재배·수확한 종자를 원료로 활용했다는 인증이다.
국내 식약처 규정상 NON-GMO 표시가 가능한 원료는 대두, 옥수수, 사탕무, 카놀라, 면화, 알팔파 등의 원료에 한해 적용되며, 테라의 원재료 중에는 ‘옥수수 전분’이 이에 해당된다.
인증 제품은 원재료와 공급망 등에 대한 검증을 거치며 인증 이후에도 매년 갱신 평가를 통해 기존 충족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만큼 테라가 본질적 경쟁력에 대한 객관적 검증을 받았다는 평가다.
테라는 인증 과정에서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원재료와 2차 성분까지 비(非)유전자 변형 재료임을 검증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