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아들 품에 안았다…“이제 여섯 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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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 (출처=김동현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동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D+0, 3.21㎏.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넷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동현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동현은 출산한 아내를 향해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 송하율 씨와 결혼했다. 기존 1남 2녀에 이날 태어난 아들까지 더해 2남 2녀의 아빠가 됐다.

김동현은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동한 뒤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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