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글로벌 베이비페어, 코엑스 개최 확정... 사전등록 및 참가기업 모집 개시

-11월 19~22일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려

-임신·출산·육아·유아교육 등 최신 트렌드 브랜드 집결... 참가기업 선착순 모집 중

▲글로벌 베이비페어 전시장 내부 (드림코리아 제공)

육아 전문 전시회인 ‘제8회 글로벌 베이비페어’가 11월 19~22일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 드림코리아는 행사 개막에 앞서 참관객 사전등록과 함께 참가기업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8회 글로벌 베이비페어’는 저출산 시대 속에서 더욱 고급화되고 다양해진 육아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에게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육아 솔루션을 제시하는 전시회로 기획되었다.

전시 품목은 ▲임신·출산용품(임산부 케어, 산후조리, 스킨케어 등) ▲유아 안전 용품(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등) ▲유아 가구 및 인테리어 ▲영유아 식품 및 위생용품 ▲유아교육 및 도서·교구 ▲영유아 관련 서비스(태아보험, 베이비스튜디오 등)까지 육아 전반을 총망라하는 전 품목군으로 구성된다.

주최 측은 신제품 홍보 및 신규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영유아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선착순 접수 중이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 판매를 넘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B2C 네트워크 확대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참가기업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활용한 사전 브랜드 홍보 지원 ▲현장 이벤트 연계 마케팅 기회 제공 등 다채로운 지원책이 마련된다. 주최 측은 참가 브랜드들이 최상의 마케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 홍보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동시에 예비 부모 및 육아 가정을 위한 관람객 사전등록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등록에 참여할 경우 추첨을 통해 유모차, 카시트, 키즈캐리어 등 고급 육아용품을 제공하는 ‘사전등록 경품 이벤트’ 등 사전 이벤트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행사 관계자는 “올해로 8회를 맞이한 글로벌 베이비페어는 육아용품 구매뿐만 아니라 유익한 정보와 신기술 육아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장이 될 것”이라며 “참가기업에는 효과적인 판로 개척의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는 현명한 육아 준비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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