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기업 HLB제약의 네이버 브랜드스토어가 네이버 판매자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주문이행과 배송품질, 고객 만족도 등 온라인 스토어 운영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판매 확대와 함께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HLB제약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가 판매실적과 구매후기, 고객 만족도 등 서비스 운영점수를 기준으로 부여하는 판매자 등급에서 최고 단계인 플래티넘 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네이버 판매자 등급은 일정 기간 동안의 판매실적과 함께 주문이행, 배송품질, 고객 만족도 등 스토어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단순 판매 규모뿐 아니라 상품 주문부터 배송, 구매 후 고객 응대까지 전반적인 서비스 운영 수준이 평가에 반영된다.
HLB제약 브랜드스토어는 이번 평가에서 주문이행 100점, 배송품질 99.9점, 고객만족 98점을 기록했다. 안정적인 상품 공급과 배송 관리, 고객 문의 및 요청에 대한 신속한 대응 등 온라인 구매 과정 전반에서 높은 서비스 품질을 유지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HLB제약은 플래티넘 등급 달성을 기념해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재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 제품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할인금액은 5000원이다.
HLB제약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소비자 헬스케어 제품의 판매 기반을 확대해왔다. 8월에는 브랜드스토어 관심고객이 10만명을 돌파했으며 다양한 제품과 고객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회사는 이번 플래티넘 등급 달성을 계기로 판매 확대와 함께 주문·배송 및 고객 응대 등 온라인 서비스 전반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HLB제약 관계자는 “플래티넘 등급 달성은 안정적인 주문·배송 관리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만족스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