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현대 서울에서 만나는 ‘한국 전통 미술 전시’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3층에서 고객들이 'K-ART SEOUL'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 3층에서 다음달 4일까지 갤러리아이엠과 함께 한국 전통 작품 전시 ‘K-ART SEOUL’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칠장 보유자 정수화 명장의 ‘나전 백무늬 삼단함 등 한국의 전통 소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예·회화·가구 등 작품 총 50여 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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