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1억6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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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김성은 회장(사진 앞줄 오른쪽)과 임원진이 대전 성재원을 방문해 윤여웅 대표이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추석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1억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9일 대전 유성구 사회복지법인 성재원을 비롯해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6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협회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참여했다. 아동양육시설과 장애인지원센터 등 전국 각지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600만원을 지원했다. 중앙회는 대전 성재원을 직접 찾아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과 전문수 부회장, 김영곤 서울시회장, 김용관 대전·세종·충남도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사회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비롯해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연탄나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자연재해 복구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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