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의 갤러리 조셉(Galerie Joseph)에서 열리고 있는 ‘케이-북 위크’(K-Book Week) 행사장을 찾아 루브르박물관 지류복원 전문가들와 의견을 나누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이해 한국 출판콘텐츠를 프랑스 독자에게 소개하고, 양국 출판인 교류를 통해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의 갤러리 조셉(Galerie Joseph)에서 열리고 있는 ‘케이-북 위크’(K-Book Week) 행사장을 찾아 김지윤 작가의 그림책 속 그림 등을 활용한 부채만들기 워크숍 참가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의 갤러리 조셉(Galerie Joseph)에서 열리고 있는 ‘케이-북 위크’(K-Book Week) 행사장을 찾아 김지윤 작가의 그림책 속 그림 등을 활용한 부채만들기 워크숍에 참가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의 갤러리 조셉(Galerie Joseph)에서 열리고 있는 ‘케이-북 위크’(K-Book Week) 행사장을 찾아 프랑스 출판 관계자들과 양국 출판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의 갤러리 조셉(Galerie Joseph)에서 열리고 있는 ‘K북 위크’(K-Book Week) 행사장을 찾아 프랑스 출판 관계자들과 양국 출판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