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속 배우 안효섭. (사진제공=SLL)
배우 안효섭이 천재 셰프로 변신해 요리 서바이벌에 뛰어든다.
9일 JTBC는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을 다음 달 24일 처음 방송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대회를 무대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을 그린 드라마다. 요리라는 소재에 서바이벌 형식을 더해 셰프들의 승부와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안효섭은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는다. 강한은 남들에게 밝힐 수 없는 비밀을 품은 채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인물이다.
그간 로맨스부터 판타지, 사극, 메디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온 안효섭이 이번에는 셰프로 변신해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다음 달 24일 첫 방송되는 '파이널 테이블'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