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노조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신태현 기자 holjjak@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전국금속노조연맹 고려아연노동조합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참석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참석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전국금속노조연맹 고려아연노동조합원들이 참석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참석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기덕(오른쪽)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해 개회를 알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해 개회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주 및 관계자들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해 개회를 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