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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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200여 종 선보여 상품군 900여 종으로 확대
로고·캐릭터 등 디자인 정비…신규 상품부터 순차 적용

▲프레시원 리뉴얼 BI_로고·캐릭터·상품 패키지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가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체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의 브랜드 정체성(BI)을 개편했다.

CJ프레시웨이는 외식 사업장과 식자재 마트, 온라인 플랫폼에 공급하는 프레시원의 로고와 대표 캐릭터, 상품 패키지 디자인을 재정비했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원은 신선식품과 한식재, 비식재 등 900여 종을 공급하는 B2B 식자재 전문 브랜드다. 올해 상반기에만 200여 종의 신규 상품을 선보이며 외식업 맞춤형 상품군과 판매 채널을 늘렸다.

새 로고는 브랜드명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물방울 모티브를 중앙에 배치했으며 상품 패키지의 색상 체계도 함께 정비했다. 대표 캐릭터는 단일 캐릭터에서 메인·서브 캐릭터 체계로 개편했다.

개편된 디자인은 신제품을 시작으로 카탈로그, 상품 콘텐츠, 판매 채널 홍보물 등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리뉴얼은 외식 사업자에게 신뢰받는 식자재 파트너로서 프레시원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외식업 현장의 수요에 맞춰 조리 효율성과 운영 편의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외식 사업자의 필수 식자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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