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에 1호로 참여해 임직원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본과 원칙을 굳건히 하는 조직문화 형성을 당부했다. (농협은행)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에게 감사 메시지를 담은 ‘윤리공감 우체통’ 1호 편지를 전달했다.
NH농협은행은 7일 임직원 간 감사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리공감 우체통은 임직원이 동료와 선후배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손편지로 전하는 NH농협은행의 윤리문화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운영해 왔다.
이번 캠페인의 첫 참여자로 나선 강 행장은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NH농협은행은 ‘Back to Basics 원리원칙’을 바탕으로 임직원이 일상에서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