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5·6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5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5억원(1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양파라곤’으로 44억원에 실거래되며 5억5000만원(14%) 올랐다. 3위는 송파구 ‘한신코아’로 15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4억1000만원(3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성남시 ‘양지마을1단지금호’가 3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성북구 ‘두산’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3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동작구 ‘경동원츠리버’, 서초구 ‘티에스프리우스’, 부산 수영구 ‘삼익비치’,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파크6단지’, 경기 성남시 ‘산운마을13단지태영데시앙’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