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영식이 딸과 함께 현숙의 집을 찾았다.
5일 영식의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는 영식과 딸 공주PD가 인천에 거주 중인 현숙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영식은 “우리 딸이랑 인천을 간다. 우리 딸이 현숙님네 집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현숙님이 초대해 주셔서 가보려고 한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현숙의 집에 도착한 공주PD는 현숙이 요리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본격적인 식사 시간에는 현숙의 세 자녀까지 함께해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공주PD는 삼 남매 중 한 명을 품에 안은 채 식사를 하는 등 여느 가족 못지않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삼 남매를 재운 뒤 세 사람은 담소를 나눴다. 영식은 딸에게 “인천 와서 삼 남매랑 이모랑 사는 거 보니까 어떠냐”라고 물었고 공주PD는 “좋다”라고 답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영식은 “우리 딸이 이모가 많이 편해지긴 했나 보다. 많이 내려놓은 것 같다”라며 “우리 딸이 공개 연애를 하게 해준 장본인”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접한 구독자들은 “영식님 딸을 너무 잘 키웠다”, “두 분 보면 볼수록 잘 만났다”, “안정된 가족을 보는 느낌”, “공주PD 센스가 좋다”, “딸이 참 복덩이”라며 이들의 만남을 응원했다.
한편 영식과 현숙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