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미 정체…강릉 방향 처리 중

▲[속보] 영동고속도로 안산분기점서 화물차 사고 발생 (출처=로드플러스)
3일 오후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안산분기점 부근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8분께 안산분기점 18㎞ 지점 진출로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진출로 2차로에서 사고 처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고 여파로 안산JC~둔대JC 구간이 정체되고 있으며, 사고 지점 후방인 안산천·양상교·안산 일대까지 차량 흐름이 더뎌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