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동해시 취약계층 지원에 1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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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동해시청에서 열린 기탁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이정학 동해시장, 최원용 LS전선 동해인사노경총무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전선)

LS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에 1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기탁금은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와 학대 피해 아동 가족 지원 등에 사용된다.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인·자활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 내 복지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LS전선은 2013년부터 매년 동해시에 1억원을 기탁하고 있다. 취약계층 교육 지원과 저출산 극복 사업 등 지역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해왔다.

LS전선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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