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광진구 ‘래미안구의파크스위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9000만원(52%)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안양시 ‘평촌센텀퍼스트’로 12억10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9500만원(69%) 올랐다. 3위는 서울 광진구 ‘일성파크’로 12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4억7500만원(5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송파구 ‘잠실더샵루벤’이 21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리센츠’는 3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14%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안양시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 서초구 ‘서초엔-스위트1차’, 성동구 ‘두산’, 경기 용인시 ‘삼거마을삼성래미안1차’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