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몹·챔피언·아쿠아필드서 레저 콘텐츠 체험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지난달 31일 스타필드 고양에서 서울 지역 아동을 위한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 20명과 아동 21명이 스포츠와 놀이, 물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했다.
1일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에게 다양한 여가·레저 콘텐츠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참여한 아동과 회사 임직원이 동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스타필드 고양의 실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시설 ‘스몹’과 키즈 액티비티 테마파크 ‘챔피언’을 찾았다. 현장에 준비된 스포츠·놀이 콘텐츠에 참여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아쿠아필드’로 자리를 옮겼다. 점심 식사를 한 뒤 여러 물놀이 콘텐츠를 체험하는 일정이 이어졌다.
‘아쿠아필드’는 레저와 휴식, 미식 콘텐츠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도심형 실내 프리미엄 복합 휴양시설이다. 현재 하남점과 고양점, 안성점 등 3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보유한 호텔·레저 분야의 콘텐츠와 시설을 지역 아동에게 제공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올해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최훈학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해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