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ci. (삼성물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올해 2분기 매출은 늘렸지만 레저 수요 감소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29일 삼성물산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실적에 따르면 리조트부문은 연결 기준 매출 1조920억원, 영업이익 48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1.1% 감소했다.
리조트부문은 급식·식자재 유통 사업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다. 다만 레저 수요가 줄면서 수익성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