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확대…취약계층 아동 지원 지속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 이른둥이 안전 KIT 제작 (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첨단소재가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임직원과 자녀들이 직접 만든 ‘이른둥이 안전 KIT’ 50여개를 사회복지기관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안전 KIT는 아이들의 목과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목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턱받이로 구성됐다. 이번 활동에는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물품을 직접 제작했다.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들은 “자녀와 함께 이른둥이를 위한 물품을 직접 만들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 이른둥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사랑의 산타 보내기와 점자교구 제작, 헌혈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