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홈쇼핑이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을 한데 모은 명절 선물 통합 브랜드 ‘명절장인’을 선보인다.
공영홈쇼핑은 명절 선물에 적합한 상품을 선별해 판매하는 ‘명절장인’을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명절장인은 ‘정성을 고르는 사람들’을 슬로건으로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을 통합해 선보이는 브랜드다. 공영홈쇼핑은 명절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중소기업과 농축수산물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브랜드를 마련했다.
1일부터 20일까지 동일 품목을 여러 개 구매하면 구매 수량에 따라 할인하는 ‘살수록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모바일로 이벤트 대상 상품을 2개 구매하면 10%, 3개 이상은 15%, 5개 이상은 20%를 즉시 할인한다.
1일부터 30일까지는 방송 상품 누적 결제 금액에 따라 적립금을 지급한다. 결제액이 15만원 이상이면 1만원, 20만원 이상은 1만5000원, 30만원 이상은 3만원을 적립해준다.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는 9월 20일까지 명절 선물 예약배송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 상품 구매 시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5% 즉시 할인을 적용한다. 모바일 앱의 ‘선물하기’를 이용해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적립금 1000원도 지급한다.
8일부터 16일까지는 대량 구매 고객에게 최대 50만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상품 20개 이상을 구매하면서 결제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10만원을 적립하고 500만원 이상 구매하면 50만원을 지급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오랜 시간과 정성으로 품질을 쌓아온 중소기업과 우리 농축수산물의 진심을 명절 선물로 잇고자 ‘명절장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