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용인시 ‘동천자이’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3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억6000만원(24%)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이촌코오롱A’로 22억4500만원에 실거래되며 1억9500만원(9%) 올랐다. 3위는 경기 용인시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으로 19억원에 거래되며 8000만원(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부천시 ‘위브더스테이트6단지’가 9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용산구 ‘이촌코오롱A’는 26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한가람’, 경기 용인시 ‘성복역금호베스트빌’, ‘동천마을영풍’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