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현장서 한국 커피 브랜드 경험 선봬

▲‘2026 세계로봇대회’ 현장 이미지 (사진제공=할리스)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글로벌 로봇 산업 컨퍼런스 현장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할리스는 로봇 기술 기업 ‘애니버스 다이내믹스(Anyverse Dynamics)’와 협업해 19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세계로봇대회(WRC 2026)’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할리스는 행사 기간 동안 로봇 기술 기업 ‘Anyverse Dynamics’의 전시 공간 내에 ‘할리스 커피 체험 공간(Coffee Space)’을 마련했다. 브랜드 로고와 아이덴티티를 적용하고, 할리스의 MD를 전시해 공간을 꾸몄다.
이번 협업은 미래 산업을 대표하는 로봇 기술 전시 공간에 커피 브랜드 경험을 접목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 산업에 관심이 높은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친숙한 커피를 매개로 한국을 대표하는 커피 브랜드로 할리스를 소개하고, 일상 속에서 기술과 브랜드 경험이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이다.
할리스 관계자는 “세계 로봇 산업 관계자와 관람객이 한자리에 모인 WRC 2026에서 할리스를 소개하고 새로운 방식의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할리스는 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적극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