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엠비디, 증권신고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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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은 하락했다.

3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3D 세포배양 자동화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 엠비디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예정 주식 수는 총 200만주이며, 희망공모가는 9400~1만1500원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다비오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항공기•우주선 부품 제조기업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호가 1만8100원(+0.84%)으로 상승했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구.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호가 3만2000원(-1.54%)으로 내렸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구.넵코어스)는 호가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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