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20만 원 경품에 유명 브랜드 76% 할인까지

선택적 복지 플랫폼 베네피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추석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추석 연휴가 끝나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며, 유명 브랜드 상품을 최대 7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베네피아는 SK엠앤서비스(대표 임동찬)가 운영하는 선택적 복지 플랫폼으로, 현재 3,700여 개 기업과 공공기관의 130만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풍성한 명절 쇼핑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우선 최대 20만 원 상당의 ‘추석 선물 쿠폰팩’은 기간 내 상시 사용 가능한 추석통합쿠폰을 비롯해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쿠폰, 배송 마감 5일 전부터 적용되는 배송마감 D-5 릴레이 카테고리 쿠폰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매일 1회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이벤트 ‘행운 보름달’을 통해 다이슨 무선 물청소기, 애플 에어팟, 한우 선물세트 등 최대 22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며, 매일 아침 10시에는 ‘오늘특가’ 행사가 진행된다.
예산에 따른 합리적인 쇼핑을 지원하기 위한 가격대별 추천 기능도 도입됐다. 5만 원 이하, 10만 원 이하, 20만 원 이하, 20만 원 이상 등 4가지 가격대 구간을 설정하면, 그에 맞는 유명 가전, 모바일·게임, 헬스케어 및 건강기능식품, 골프·레저, 뷰티, 한우 등의 상품을 제안받을 수 있다.
상품 구성 또한 전통적인 명절 선물인 한우, 홍삼, 건강식품을 비롯해 가전, 리빙, 뷰티 제품까지 폭넓게 마련됐다. 이 밖에도 명절 이후 활용할 수 있는 국내외 여행 상품, 호텔 다이닝 이용권,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e 쿠폰을 함께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베네피아 관계자는 “쇼핑 데이터를 기반으로 명절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선정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황금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