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엔 최은옥 교육부 차관,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 윤승용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 수석부회장, 이자스민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알파고 시나씨 파이브스톤즈 부대표, 최하영 교육부 교육국제화담당관 서기관, 용창식 법무부 체류관리과 사무관, 유경연 SK그룹 PL등이 참석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윤승용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수석부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자스민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유학생들이 멘토와 대화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유학생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유학생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유학생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에서 유학생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가 열렸다. 개막 행사엔 최은옥 교육부 차관,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 윤승용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 수석부회장, 이자스민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알파고 시나씨 파이브스톤즈 부대표, 최하영 교육부 교육국제화담당관 서기관, 용창식 법무부 체류관리과 사무관, 유경연 SK그룹 PL등이 참석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