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현 기자 holjjak@
‘세상이 바뀌어도, 전해야 할 것은 남습니다’ 로봇이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온 지금, 이투데이가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을 맞았습니다. 피지컬 인공지능(AI)·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뉴로메카의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르(EIR)’가 이투데이 신문 포장 작업을 시연하고 있습니다. 낯설어 보이는 이 풍경도 머지않아 우리의 당연한 일상이 될 것입니다. 기술이 세상을 바꾸고 정보를 전하는 방식이 달라져도 언론의 역할은 변하지 않습니다. AI와 로봇이 인간의 일을 돕듯, 이투데이는 AI 시대에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로 독자의 경제적 판단을 돕겠습니다. 세상이 바뀌어도, 필요한 정보를 전하는 일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