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홍삼·트러플·프리미엄 디저트 등 선물 수요 공략

▲W컨셉 푸드페어 (사진제공=W컨셉)
W컨셉은 내달 6일까지 첫 번째 ‘푸드페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선델리, 신세계엘앤비, 무랄리아, 벤앤제리스, 아워홈 등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프리미엄 디저트와 커피부터 이너뷰티·영양제, 전통주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았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 수요를 겨냥한 별도 코너도 마련했다. ‘추석 선물 제안’에서는 풍기인삼상회, 한삼인, 달쯔, 주세페주스티, 하겐다즈 등의 홍삼과 트러플, 디저트 등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
가격 혜택을 앞세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 ‘9900원 오픈런’과 ‘24시간 특가’를 열어 신세계푸드, 미루꾸커피, 보난자커피, 셀렉스, 니아르 등의 상품을 기간 한정 가격에 판매한다.
칭따오 논알콜릭, 이야이야앤프랜즈 등이 참여하는 ‘72시간 브랜드데이’도 운영한다. 조선델리, 복순도가, 오니스트 등 일부 브랜드 구매 고객에게는 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 50% 할인 쿠폰과 푸드 전용 최대 25% 할인 등 3종 쿠폰팩도 마련했다.
W컨셉 관계자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이어 푸드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고객을 위해 W컨셉만의 큐레이션을 담은 첫 푸드페어를 준비했다”며 “추석 선물부터 개인을 위한 미식 쇼핑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