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엑스가 원화마켓 전 종목 거래수수료를 1년간 무료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별도 신청 없이 모든 회원에게 적용되며, 익일 오전 9시 이후 체결되는 주문부터 적용된다. 거래수수료 무료 혜택은 내년 8월 24일 오전 9시까지 적용된다.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는 “거래수수료 무료화뿐만 아니라 향후 디지털자산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라인업도 준비하고 있다”라며 “미래에셋그룹과의 고객동맹을 통한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