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캐릭터 ‘익명이·깨꾹이·올쨍이’ 협업...여름여행 콘셉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익꾹쨍의 여름여행’ 팝업스토어 오픈.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센텀시티몰 지하 1층 팝업행사장에서 인기 캐릭터 ‘익명이·깨꾹이·올쨍이’와 함께하는 ‘익꾹쨍의 여름여행’ 팝업스토어를 9월 10일까지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서울에서 부산으로 여행 온 익꾹쨍 친구들과 함께 여름을 즐긴다는 콘셉트로, 여름방학 막바지에 맞춰 학생과 젊은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캐릭터 굿즈와 이벤트를 선보이며,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상품도 마련했다.
‘익명이·깨꾹이·올쨍이’는 라부 작가가 선보이는 인기 캐릭터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로 10~20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인형키링, 텀블러, 모자, 파우치 등 약 150종의 굿즈를 선보이며 특히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명이 자갈치 인형’도 새롭게 공개된다. 부산 대표 명소인 자갈치시장을 모티브로 한 단독 상품으로, 여름여행 콘셉트를 담았다.
29일에는 라부 작가가 직접 팝업 현장을 찾아 팬들과 만나는 사인회를 진행한다. 현장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고객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고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