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CT 드림.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드림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해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해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2016년 8월 데뷔한 NCT 드림은 '맛(Hot Sauce)', '헬로 퓨처(Hello Future)', '버퍼링(Glitch Mode)', '비트박스(Beatbox)'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청량한 음악과 에너지를 앞세워 성장 서사를 구축하며 K팝 대표 그룹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드림이 재계약을 확정하면서 완전체 활동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앞서 NCT의 또 다른 유닛 NCT 127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NCT 드림은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며 "성장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큰 힘이 돼 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