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모발 뷰티 상품 주문액 12.7% 성장

▲GS샵이 20일 오후 9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다비네스'를 단독 론칭한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샵이 모발케어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19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샵의 올해 1~7월 모발 건강기능식품 주문액은 3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2024년 10월 홈쇼핑 최초로 모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 이후 올해 7월 말까지 누적 주문액은 약 80억원에 달한다.
대표 상품은 누적 주문액 24억원을 기록 중인 ‘에버콜라겐 스킨&헤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모발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했으며, 피부 보습과 자외선 케어, 모발과 관절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GS샵은 이 같은 모발 건강기능식품 성장세에 맞춰 7월 말 ‘대원제약 모발 콜라겐’과 ‘유한양행 모큐락’을 추가하며 운영 상품을 총 6종으로 확대했다.
뷰티에서도 모발 상품 판매가 늘고 있다. 1~7월 GS샵의 모발 관련 뷰티 상품 주문액은 170억원으로 지난해 151억 원 대비 12.7% 증가했다.
이에 20일 오후 9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다비네스’의 리밸런싱 샴푸와 앰플 단독 론칭 등 GS샵은 계속해서 모발 뷰티 상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