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인 방송인 이혜영. (사진제공=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8일 이혜영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영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2019년 강원 산불을 시작으로 각종 재난 피해 지원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이혜영이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2억1000만원이다.
이혜영은 “뉴스로 접한 피해 현장의 모습이 너무나 가슴 아팠다”며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희망브리지는 이번 수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을 공식 누리집과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등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ARS 전화와 문자 후원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