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약국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 바로팜과 스포츠 테크놀로지 전문기업 크리에이츠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바로팜과 크리에이츠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이날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기업 당근마켓은 호가 18만5000원(8.82%)으로 강세를 보였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는 3만750원(5.13%)으로 상승 반전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4만250원(0.62%)으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기업 성림첨단산업은 2만2250원(-4.30%)으로 약세를 지속했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은 보합을 기록했다.
특수 목적용 항법·항재밍 토털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는 1만9750원(-2.47%)으로 밀려나며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