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이 연 4.46% 금리를 제공하는 국고채 상품을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개인 고객을 위한 국고채권 특판 상품을 내놓았다.
한국투자증권은 연 4.46%(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국고채 상품을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자금에 한해 선착순 판매한다. 만기는 12월 10일이며, 1인당 최대 100억원까지 매수할 수 있다.
국가가 발행하는 국고채는 상대적으로 높은 신용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만기가 정해져 있어 투자 기간과 자금 운용 계획을 미리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자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한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