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들이 샛강 흙공 던지기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은 6일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EM 흙공을 만들어 샛강에 던지고 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도심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EM 흙공은 황토에 유용미생물군을 섞은 반죽을 공 모양으로 만든 뒤 약 2주간 발효한 것이다. 오염된 하천에 투입하면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6월에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지원하는 스마트 농장에서 방울토마토를 수확·선별·포장했다. 이를 통해 마련한 방울토마토 860㎏은 지역사회 무료급식소와 복지관에 전달했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환경보호는 기업이 지속해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