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상반기 누적 기준 1조374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1% 늘어난 실적이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7387억원으로, 같은 기간 15.7% 증가했다.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3% 늘어난 13조1377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액은 같은 기간 5.8% 감소한 6조4614억원이다.
영업이익은 누적 기준 1조74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분기 영업이익은 9.1% 늘어난 8853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