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 [포토]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한국공학대 석좌교수·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해 이정훈(전 세아창원특수강 대표), 서명지(CSR임팩트 대표), 김철만(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노태우(한양대학교 교수), 이한경(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이초희 편집국장, 한승훈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한국공학대 석좌교수·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해 이정훈(전 세아창원특수강 대표), 서명지(CSR임팩트 대표), 김철만(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노태우(한양대학교 교수), 이한경(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이초희 편집국장, 한승훈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한국공학대 석좌교수·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해 이정훈(전 세아창원특수강 대표), 서명지(CSR임팩트 대표), 김철만(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노태우(한양대학교 교수), 이한경(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이초희 편집국장, 한승훈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한국공학대 석좌교수·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해 이정훈(전 세아창원특수강 대표), 서명지(CSR임팩트 대표), 김철만(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노태우(한양대학교 교수), 이한경(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위원 등과 본지 이 대표이사, 이초희 편집국장, 한승훈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초희 이투데이 편집국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안완기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한국공학대 석좌교수·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노태우 미래전략위원회 위원(한양대학교 교수)이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한경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에코앤파트너스 대표)가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김철만 미래전략위원회 위원(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이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서명지 미래전략위원회 위원(CSR임팩트 대표)이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정훈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전 세아창원특수강 대표)이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에서 미래전략위원회 4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한국공학대 석좌교수·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해 이정훈(전 세아창원특수강 대표), 서명지(CSR임팩트 대표), 김철만(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노태우(한양대학교 교수), 이한경(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위원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이초희 편집국장, 한승훈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등이 참석해 향후 보도 방향성을 주제로 회의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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