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보금자리론 만기별 대출금리 (사진제공=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가 8월 보금자리론 금리를 동결했다.
주금공은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8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는 만기별로 △10년 연 4.90% △15년 연 5.00% △20년 연 5.05% △30년 연 5.10% △40년 연 5.15% △50년 연 5.20%가 적용된다.
저소득청년과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 전세사기 피해자 등이 최대 1.0%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받으면 만기별 최저 연 3.90~4.20%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주금공은 지난달까지 올해 들어 총 다섯 차례에 걸쳐 보금자리론 금리를 인상한 바 있다.
대출약정과 근저당권 설정등기를 전자적으로 처리하지 않는 비대면(u) 방식과 대면(t) 방식 보금자리론은 아낌e-보금자리론보다 금리가 0.1%포인트 높게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