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딜로이트 그룹, 미래 인재 양성 위한 '1일 꿈 멘토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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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딜로이트그룹)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미래 세대의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5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Two IFC ‘The Forum at IFC’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일 꿈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딜로이트의 회계, 세무, 컨설팅, 재무자문 등 전문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가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의 진로와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딜로이트 그룹 임직원 31명이 멘토로 참여해 청소년 37명과 1대 1 또는 1대 2로 매칭돼 진로 상담과 직무 멘토링을 진행했다. 멘토들은 실제 업무 경험과 전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무 소개, 진로 설계, 커리어 개발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멘토와의 상담 이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업무 공간을 직접 둘러보는 오피스 투어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회계, 세무, 컨설팅, 재무자문 등 다양한 전문서비스 분야의 업무 환경을 경험하며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지원하는 ‘꿈날개클럽’ 소속 학생들도 참여해 현직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종우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 이사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딜로이트 전문가들과의 만남이 학생들에게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1일 꿈 멘토링’과 지난 7월 진행된 ‘청소년 경제 교육’은 딜로이트 글로벌의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와 연계해 추진됐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임직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가 변화하는 사회와 산업 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로 교육과 경제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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