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건강식품 등 5260만원 상당 물품 기부

▲쇼핑엔티 BI. (사진제공=쇼핑엔티)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와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쇼핑엔티는 의류와 건강식품 등 총 5260만원 상당의 물품을 행복한나눔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자원 선순환과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부 물품은 쇼핑엔티가 직매입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바자회는 6일 서울 중랑구 행복한나눔 중화역점에서 열린다. 쇼핑엔티 임직원 10여 명이 일일 판매원으로 참여해 상품 진열과 판매, 고객 응대 등 행사 전반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행복한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의 자립과 역량 강화를 지원에 사용된다. 쇼핑엔티는 계속해서 직매입 상품을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해 자원 선순환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바자회 판매 수익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선순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