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9.35원 급등..유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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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에서 29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기자회견을 보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급등했다. 중동 불확실성에 국제유가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브렌트유는 1% 넘게 올라 배럴당 90달러대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42.7/1443.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24.0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9.3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7.30엔을, 유로·달러는 1.155달러를, 달러·위안은 6.747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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