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기업공개(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주식은 하락세를 보였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능성 의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기업 기도산업이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2만4800원~2만84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친환경 자동차 경량 부품 전문업체 유림테크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전력변환장치 전문기업 데스틴파워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가 호가 2만원(-2.44%)으로 긴 조정을 이어갔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가 4만250원(-0.62%)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증권금융 전문기업 한국증권금융은 호가 1만6950원(-2.02%)으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