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허성범, 강지후와 정면충돌⋯패배하면 팀 전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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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Wavve)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 6회 예고. (사진제공=웨이브(Wavve))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가 '약탈의 날'을 마친 뒤 시리즈 대표 게임인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로 새로운 승부에 돌입한다.

31일 공개되는 '피의 게임X' 6회에서는 P1ㆍP3 연합으로 구성된 '외부 연합 팀'과 CㆍR 연합의 '내부 연합 팀'이 2대2 연합전 형식으로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를 펼친다.

앞서 '약탈의 날' 미션에서 맞붙었던 두 연합은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온 가운데, 이번 챌린지 역시 같은 구도로 성사되면서 긴장감이 한층 고조된다.

특히 이번 미션은 패배한 연합 팀 전원이 탈락 후보가 되고, 이후 팀 대 팀 데스매치에서 패할 경우 전원 탈락한다는 규칙이 공개되면서 참가자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외부 연합의 허성범은 "이렇게까지 이기고 싶었던 날이 없었다"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고, 최혜선 역시 "어떤 역할을 맡든 팀을 승리로 이끌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반면 내부 연합의 강지후는 "저만 믿으세요"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카이스트 재학생인 강지후와 '수식 콤보' 경험자들이 대거 포진한 외부 연합의 맞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피의 게임X'는 4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자 유치와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에서도 7월 4주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세 번째 종합 1위를 달성했다.

'피의 게임X' 6회는 31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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