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 빨간펜 부스 조감도 (사진제공=교원 빨간펜)
교원 빨간펜이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원 빨간펜은 유교전 부스에 5월 출시한 2~4세 대상 융합인재 교육(STEAM) 기반 놀이 교구 ‘렛츠코!’ 체험존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전집과 아이캔두, 도요새, 퍼펙트문해 등 자녀 연령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부스는 자녀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미니 도서관과 빨간펜 히스토리존, 상담존 등으로 구성했다.
상담을 받은 방문객에게는 어린이 우산과 전집 낱권, 타포린백 가운데 1종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빨간펜 멤버십 상품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스페셜 전집 4종 중 1종을 추가로 증정한다.
교원 빨간펜은 다음달 2일까지 빨간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상담을 신청하고 상담을 마친 고객에게는 텀블러를 제공한다. 현장 퀴즈 행사에 참여해 정답을 맞힌 방문객에게는 독서 관련 상품을 증정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2~4세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체험존을 준비했다”며 “학부모가 자녀의 관심사와 학습 성향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